예림 흡음 히노끼 템바 디자인 루바
예림 흡음 히노끼 템바 디자인 루바는 히노끼 살 뒤에 흡음재를 붙인 480×2,800×19mm 월 루바입니다. 실내 울림(잔향)을 줄이는 흡음 제품이며, 기본 높이 2,800mm 라 층고가 높은 벽도 이음 없이 세울 수 있습니다. 색은 히노끼와 블랙 히노끼 두 가지입니다.
예림 흡음 히노끼 템바 디자인 루바는 히노끼 나무 살과 그 뒤의 흡음재를 한 판으로 만든 월 루바입니다. 2026 예림 도어·중문 룩북은 이 제품을 솔루션 월에 싣고, 기본 높이 2,800mm 로 높은 층고에서도 이음매 없이 연출할 수 있다고 적습니다.


어떤 문제를 해결하나
거실·회의실처럼 벽과 바닥이 딱딱한 공간은 말소리와 TV 소리가 벽에 부딪혀 울립니다. 흡음 히노끼 루바는 살 사이 틈으로 들어온 소리를 뒤쪽 흡음재가 받아 실내 울림을 줄이면서 세로 나무결로 벽을 마감합니다. 판 한 장이 폭 480mm·높이 2,800mm 라 TV 벽 한 면을 몇 장으로 채울 수 있습니다.
사양·모델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규격 | W 480 × H 2,800 × T 19 mm |
| 포장 | 1단 2ea · 2.68㎡(0.8평) |
| 구성 | 히노끼 살(24mm) + 흡음재, 살 간격 16mm |
| 색상 | 히노끼 · 블랙 히노끼 |
| 시험 | 흡음 성능 시험성적서 (룩북 썸네일, 수치 표기 없음) |
규격·단면은 룩북 p.164 기준입니다. 「흡음 템바보드」라는 이름의 제품은 없고, 흡음 제품은 이 루바와 흡음 타공판 두 가지입니다.
설치 전 확인
- 목적이 실내 울림(잔향) 줄이기인지 확인합니다. 옆집·윗집 소음을 막는 목적이라면 차음 대책을 따로 세웁니다.
- 벽 높이가 2,800mm 이하인지 잽니다. 낮은 벽은 위를 재단해 맞춥니다.
- 흡음재 쪽은 커터칼·가위로 재단할 수 있지만, 히노끼 살 재단 방법은 시공설명서를 따릅니다.
관리·주의
원목 살은 결 방향으로 마른 천이나 부드러운 솔로 먼지를 털어냅니다. 물에 젖지 않게 합니다. 이미지는 연출이며 실제 제품과 색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
예림 홈페이지 — 흡음 히노끼 템바 디자인 루바에서 제품 이미지를 더 볼 수 있습니다. 흡음과 템바 모양 선택은 템바보드 고르는 법, 모양 4가지와 흡음에, 현관에 적용한 예는 현관 신발장, 중문과 한 톤으로 맞추는 법에 있습니다. 사양 출처: 2026 예림 도어·중문 룩북 p.162·p.164, 예림 홈페이지(2026-09-27 수집). 주문 규격·재고·시험성적서는 상담 시 확인해 주세요.
사양
| 라인 | 솔루션 월 · 흡음 히노끼 템바 디자인 루바 (2026 신규 표시) 2026 예림 도어·중문 룩북 p.162·p.164 · 제품설명(New) |
|---|---|
| 규격 | W 480 × H 2,800 × T 19 mm · 1단 2ea 2.68㎡(0.8평) 2026 예림 도어·중문 룩북 p.164 |
| 단면 | 살 폭 24mm · 살 간격 16mm · 전체 두께 19mm (히노끼 살 + 흡음재) 2026 예림 도어·중문 룩북 p.164 단면 도면 |
| 색상 | 히노끼 · 블랙 히노끼 2026 예림 도어·중문 룩북 p.164 |
| 흡음 시험 | 룩북에 흡음 성능 시험성적서 썸네일 수록 — 흡음 수치 표기 없음 2026 예림 도어·중문 룩북 p.164 — 성적서 번호·명의 판독 불가 |
| 시공 | 흡음재는 커터칼·가위로 재단 · 시공설명서 QR 수록 2026 예림 도어·중문 룩북 p.164 |
자주 묻는 질문
흡음 루바를 붙이면 층간소음이 줄어드나요?
흡음 루바는 방 안에서 소리가 울리는 잔향을 줄이는 제품입니다. 벽 너머로 소리가 넘어가는 것을 막는 차음과는 다르므로, 이웃 간 소음은 벽체 구조와 함께 따로 검토해야 합니다.
흡음 성능 수치는 얼마인가요?
룩북 p.164 에는 흡음 성능 시험성적서 썸네일만 있고 흡음률 수치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. 수치가 필요하면 상담 때 성적서 원본을 요청해 주세요.
직접 시공할 수 있나요?
룩북은 흡음재를 커터칼이나 가위로 쉽게 재단할 수 있다고 적고, 예림 홈페이지는 소비자가 직접 DIY 할 수 있는 제품으로 소개합니다. 벽 고정 방법은 시공설명서를 따릅니다.
